성능·가격·활용도에서 달라지는 선택 기준
노트북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헷갈리는 부분 중 하나가 CPU입니다. 특히 인텔의 대표 라인업인 i5와 i7은 같은 세대 안에서도 차이가 있어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노트북 CPU i5와 i7 차이를 3가지 핵심 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
1. 성능 차이: 코어와 클럭 속도
i7은 i5보다 보통 코어와 쓰레드 수가 더 많고, 기본·부스트 클럭이 높습니다.
- i5: 4~10코어(세대별 차이), 일반적인 문서·웹·영상 시청에 충분
- i7: 8~14코어, 멀티태스킹·영상 편집·고사양 프로그램에 강점
즉, i7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뛰어나 직장인이나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합니다.
2. 가격 차이: 예산과 효율 고려
같은 세대·같은 브랜드 내에서 i7이 i5보다 약 20~30% 이상 비싼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체감 성능 차이는 사용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 대학생: 리포트, 온라인 강의, 넷플릭스, 간단한 포토샵 → i5면 충분
- 직장인/크리에이터: 대용량 엑셀, 영상 편집, 디자인 툴, 프로그래밍 → i7이 안정적
3. 발열·배터리 소모
i7은 성능이 높은 만큼 발열과 배터리 소모가 크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 i5: 저전력 모델이 많아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긴 편
- i7: 고성능 작업에서는 유리하지만, 휴대성과 배터리를 우선시하는 사용자에겐 불리할 수 있음
리퍼 노트북, CPU 선택 더 쉬워진다
TTM 리퍼몰에서는 동일한 세대의 i5·i7 모델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 예산과 용도에 맞는 선택이 가능합니다. 검수 과정에서 CPU 상태와 발열 관리까지 확인하기 때문에, 중고와 달리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CPU를 선택해야 할까?
- i5 추천: 대학생, 문서·웹 중심 사용자, 가벼운 휴대용 노트북이 필요한 경우
- i7 추천: 직장인, 멀티태스킹 사용자, 영상/디자인/데이터 작업이 많은 경우
즉, “필요 이상 고성능”은 예산 낭비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성능 부족”은 업무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사용 패턴을 먼저 점검한 뒤, i5와 i7 중 알맞게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합리적인 선택이 만족도를 높인다
CPU는 노트북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이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i7이 정답은 아닙니다. i5와 i7의 차이를 이해하고 목적에 맞게 고르면, 가격과 성능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Feat. TTM 리퍼몰